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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 떠오르게 한 '원조 친노' 서갑원 출판기념회

  • 관리자 (appkorea166)
  • 2020-01-12 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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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전남 순천 더불어민주당 서갑원 예비후보는 11일 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반보 앞서간 노무현의 반보 뒤에서 정치를 배우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이해찬 당 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지사, 김부겸 의원 등이 축하영상을 보내왔고, 김태년 의원과 전현직 시·도 의원, 지지자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원국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의 사회로 진행된 '북 콘서트'에서 정청래 전 의원은 "서갑원 전 의원은 의리 있고, 노무현 대통령의 강직하고 사람냄새가 나는 것을 제일 많이 닮은 사람"이라며 "국민들로부터 '참 잘 골랐다'는 소릴 듣는 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 출신 김태년 의원은 "서갑원 전 의원은 나와 같이 국회에 입성 했지만, 예결위 등 간사만 10회를 하는 민주당내 검증된 인물"이라며 "다시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이해찬 당 대표는 추천사에서 "노무현 대통령님과 같은 길을 걸어간 든든한 동지였던 서갑원 의원이 다시 출발점에 섰다"며 "이 책이 따듯한 정치를 펼치는 첫걸음이자 노 대통령이 꿈꾼 사람 사는 세상과 더욱 가까워지는 디딤돌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의원 시절 보좌관을 지내 '원조 친노(親盧)'로 불리는 서갑원 예비후보는 "노무현 대통령이 고인이 되신지 10년이 되는 해에 노무현 대통령이 당부하신 말씀과 모신 경험을 담아 책으로 출판하게 됐다"며 "노무현으로부터 신념, 의리, 진실을 배웠다"고 말했다.

또 "내가 생각하는 정치는 국민들의 반보 앞에서 이끌거나 또는 반보 뒤에서 밀어주는 것이다. 노무현의 정치는 반보 앞서 갔고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따라올 수 있는 거리에 있었다"며 "처음 마음을 잃지 않고 스스로를 낮추는 자세로 국민의 반보 뒤에 서 있겠다"고 말했다.

 

출처: 노컷뉴스(https://www.nocutn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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