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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갑원 전 국회의원- 경전선 낙안읍성역 신설 도심 개조할 터

  • 관리자 (appkorea166)
  • 2019-12-19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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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갑원 전 국회의원

“경전선에 낙안읍성역 신설 등 도심 개조하겠다”

“지금 순천은 청와대-민주당-정부, 이 끊어진 3선을 연결할 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이 3선을 확실하게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이 순천을 3배속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갑원 예비후보는 18일 순천역 광장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이 순천지역 발전을 견일할 수 있는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서 예비후부는 “15년 전 40대 초반의 젊은 정치인이었을 때 서갑원은 빈틈 많은 설익은 정치인이었습니다. 나름대로 노력도 많이 하고, 성과도 냈으며 그 성과가 스스로의 능력인 줄 착각하고 자만했습니다”고 자신을 낮추는 인사말을 기자회견문 앞 부분에 배치했다.
 

서 예비후부는 “최근 정부사업으로 확정된 경전선 전철화에서 순천 도심을 통과하는 전장 17km의 철로를 걷어내고 도심재생 및 생태도시의 새로운 축을 구축한다”는 1호 공약을 발표했다. 경전선의 기존 보성-벌교-구룡-원창-순천역 구간을 보성-낙안읍성-개운역(승주 확구)으로 선형을 변경한다는 것.
 

“시민들께서 가장 중요하고 시급하다고 생각하시는 종합병원과 의과대학을 반드시 유치할 것이며 낙안읍성역 신설과 도심대개조 프로젝트를 추진하겠습니다”고 밝히고 “순천의 숙원 사업들을 하나하나 해결해가겠습니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김대중 대통령님과 노무현 대통령님이 꿈꾸었던 정치를 그 분들 곁에서 배웠던 서갑원이 이어가겠습니다”라는 말로 연설을 마무리한 서갑원 예비후보는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 2선 국회의원과 신한대학교 총장 등을 역임했다.

출처:남도일보(http://www.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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