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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서갑원 총장, 카잔 연방대 방문…학술교류 협약 체결

  • 관리자 (appkorea166)
  • 2018-12-17 0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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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신한대학교 서갑원 총장이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 타타르스탄 공화국에 위치한 카잔 연방대학교(Kazan Federal University, 개교 1804년)를 방문해 상호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카잔 연방대학의 라띠로프 리나르 나일예비치 국제부총장과 신한대학교 관계자들이 배석했다.서갑원 총장 이하 신한대 방문단(최창영 국제어학센터장, 한상욱 기계자동차융합공학과 교수)은 나베르제늬 첼늬에 위치한 이공대학을 방문해 가늬예프 막흐뭇 마스후뜨비치 공학대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자동차, 기계, IT를 포함한 공학 분야를 중심으로 재학생 교류와 교수들간의 공동연구 등을 포함한 상호 협력 방안을 제안하고 논의했다.
 
 
양 교는 앞으로도 연구 분야의 현안을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카잔연방대학과의 공동연구 과제를 발굴, 협력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신한대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신한대학교는 IT, 바이오, 기계 및 로봇공학, 물리, 화학 등의 이공학 분야로 교류 확대 범위를 넓히면서 보다 긴밀하고 발전적인 협력을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8일에 서 총장 일행은, 러시아 연방 정부가 공식인정한 한국어 올림피아드대회를 공동 주관하고, 입상자들에 대해 신한대학 6개월 무료 어학 연수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카잔연방대학의 국제관계대학 한국학부장 및 관계자들과도 미팅을 갖고 카잔 연방 대학내 신한대학교 부설 세종 학당 개설에 따른 협력 방안과 향후 한국어 교육에 대한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한편, 신한대는 황보상원 교수(공공행정학과, 문화콘텐츠사업단장)가 지난 14일 (사)한국지적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9대 한국지적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전했다.지적제도 및 토지행정의 발전을 위해 1976년 창립된 (사)한국지적학회는 현재 6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전문 학술단체다.신임 황보상원 회장은 30여년 간 내무부(현 행정안전부) 및 대학에서 지적제도 및 토지행정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지적 및 토지행정의 전문가로, 현재 행정안전부 중앙도로명주소위원회 위원장과 한국지적기술사회 회장을 맡고 있다.황보 회장은 "국민의 재산권 보호 및 효율적인 토지 관리를 위한 지적학 및 제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공간정보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학회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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