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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초대석] 서갑원 신한대학교 총장 "대학은 지역 성장 동력의 심장부 역할 해야"

  • 관리자 (appkorea166)
  • 2019-06-22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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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토) 오전 6시 50분에 방송된 <OBS초대석>에 서갑원 신한대학교 총장이 출연했습니다.

 

서갑원 신한대학교 총장은 신한대는 경기 북부 거점 중심 대학으로 자리매김해 학생들의 성공을 지원하는 대학이라 했습니다.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개인의 자발적 선택, 주도적인 교육을 펼치고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수와 학생이 1:1로 만나 다양한 고민과 진로 상담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학은 지역 없이 성장할 수 없기에 지역 인재 양성, 지역 성장 동력의 심장부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200여 개 프로그램을 지역주민 8천여 명과 함께 운영하는데, 사회복지, 다문화 센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과 소통을 통해 발전하는 대학으로 성장해 간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재 대학이 학문의 전당 역할을 하는지는 회의적이며, 취업 양성소로 전락한 느낌이라고 했습니다.
극심한 학력 인구 감소로 신입생을 걱정하는 대학이 늘어 존립 위기까지 치달았는데, 문재인 정부는 대학 구성원과 소통, 협의를 통해 현실을 반영하는 정책을 내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 10주기를 맞아 ‘노 대통령이 얼어붙은 바다의 쇄빙선이 되고 싶다’는 의미는 우리 사회는 두 개의 얼어붙은 바다가 있는데, 그것은 남북의 경계와 지역감정이라 했습니다.
새로운 노무현은 쇄빙선처럼 얼어붙은 남북문제와 지역주의를 깨고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출처:OBS뉴스(http://www.o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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