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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과 관련된 법안 만들고 싶다" 서갑원 '본질' 강조

  • 관리자 (appkorea166)
  • 2019-09-23 1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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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서갑원 전 국회의원이 MBN '판도라'에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MBN '판도라'에서 서갑원 전 의원은 자유한국당의 삭발 투쟁에 대해 발언했다. 

서갑원 전 의원은 "여야가 이견이 있으면 싸우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라고 말하면서도 "싸울 때 싸우더라도 정치의 본질을 잊어서는 안된다"라고 일침했다. "대화와 타협의 창구는 열어두고 총선에서 공약으로 국민에게 심판받아야 한다"라는 것.

서갑원 전 의원은 신한대학교 총장을 지내며 교육문제에 대한 본질을 꼬집기도 했다. 고등학교 3학년 아이를 키우면서 입시 본질에 문제점이 있다고 느낀 것. 앞서 '여성조선'과의 인터뷰에서 "국회로 돌아간다면 '고3 갑질 금지법'을 만들고 싶다"라며 "아이도 힘들겠지만 집사람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며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어 "이게 아이의 잘못은 아니다"라면서 "가족들에게 화풀이 하는 것도 그만큼 입시 스트레스가 크다는 반증이다"라고 덧붙였다. 

출처:일간투데이(http://www.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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