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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갑원 후보가 Hot하다!?/ 순천 21대 국회의원 후보 서갑원-순천에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 관리자 (appkorea166)
  • 2020-02-25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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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1대국회의원 선거로 많은 여론들이 형성되는 와중 중요한 글이 하나 올라와서 저도 그 글을 한 번 다뤄보려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전남 순천시지부 사이트에서 한 글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우선 한 번 글 일부를 가져와 보도록 하겠습니다.

 

  • 민주당 노관규, 서갑원, 장만채 셋다 열심히 뛰고 있지만, 요새 “서갑원이 뜨고 있다”는 말이 많다. 택시기사들 사이에서도 시골에서도 서갑원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노관규, 서갑원 15년 정치에 이골이난 사람들이 많아서 장만채가 뜨길 바랬지만 장만채가 맥아리도 없고 희망도 보이지 않는다. 그동안 선택을 미루던 사람들이 선택할 시간이 다가오면 과감해지기 마련이다.

    그동안 여론조사 1위를 달리는 노관규를 지켜봤다. 2-3등은 서갑원 장만채가 왔다리 갔다리 했다. 그런데 갑자기 서갑원이 뜨네? 노관규의 치명적인 약점이 살아난 것일까?

    노관규는 “콘크리트 지지층”을 가지고 있다. 반대로 하면 “콘크리트 반대 세력”도 있다. 지난 총선에서 김광진에 열광했던 이유와 이정현을 막판 역전하게 만든 것도 비슷한 이유일 것이다.

    그래서 민주당 경선레이스가 이렇게 가다간 “노관규가 그대로 1등으로 골인할 것 같다”는 <반노세력>의 이 불안감과 불만이 서갑원에게 힘을 실어줘서라도 대안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시점에서 냉정하게 생각해보자.

    세 후보 모두 훌륭하다. 빠질 게 없다. 누가 하든 무난하다.

    그렇다면 지금 현시점의 순천을 위해서 시민들에게 필요한 인물​이 누구인지 봐야 한다.

    순천사람들은 그동안 국회의원 투표에서 매우 합리적인 투표를 해왔던 사람들이다. 이번에는 민주당 경선에서 거의 총선이 결정되어 버리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은 누구일까?

 

글이 조금 많지만 한 번 더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국은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이니까 혹시라도 덜 보셨다면 다시 한 번 확인 하시고 스크롤을 내려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우선 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되던 상관없는 중립적인 입장을 밝히셨습니다.

 

다만 '현시점에서 누가 순천 발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가?' 입니다.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한 대목이죠.

왜 새누리당 이정현이 순천시를 재선되고 그랬을까요?

당시 정권 핵심이었고 예산이나 많이 받아보자는 심산이기도 했었죠.

 

현재는 민주당이 정권을 잡고있고 순천시도 민주당이 되어버린 현실입니다.

3선의원의 힘은 이전에 이정현이 증명했기 때문에

순천시는 누가 좋고 싫고 간에

집권여당 3선이 필요한 시점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좀 더 자세한 글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서

제가 발췌해온 글의 출처 사이트를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http://m.scsu.or.kr/sub.html?bID=BRD_011&mode=view&number=65919

거기다가 순천시 인구수가 늘어남에 따라 한명의 국회의원으로 운영하기가 힘들 수 있다는 의견으로 순천시가 분구가 될 수도 있다는 소문도 있다고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민주당 소병철 검사장이 공천을 받아 순천에 온다는 얘기도 있다합니다.

 

이또한 글에 적혀있으니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그러한 상황이 된다면 실제로 힘을 쓸 수 있는 인물이 있는 게 자리에 오르는 것이 현실적인 방안이고 그것이 3선으로 출마하는 서갑원 후보가 맞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투표권을 가진 것은 바로 여러분들이기에 각자의 판단은 자기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누구를 따지기보다는 내가 살고있는 지역을 누가 잘 발전 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시고 투표를 해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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