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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21대국회의원 후보] 서갑원/ 요즘 서갑원이 뜨고 있다?

  • 관리자 (appkorea166)
  • 2020-02-25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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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국회의원 선거로 인해 많은 준비들을 하는 시기인지라 SNS상으로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가고 있습니다.

저도 그중 한 부분을 발췌해 왔는데 한 번 다 같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민주당 노관규, 서갑원, 장만채 셋다 열심히 뛰고 있지만, 요새 “서갑원이 뜨고 있다”는 말이 많다. 택시기사들 사이에서도 시골에서도 서갑원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노관규, 서갑원 15년 정치에 이골이난 사람들이 많아서 장만채가 뜨길 바랬지만 장만채가 맥아리도 없고 희망도 보이지 않는다. 그동안 선택을 미루던 사람들이 선택할 시간이 다가오면 과감해지기 마련이다.

    그동안 여론조사 1위를 달리는 노관규를 지켜봤다. 2-3등은 서갑원 장만채가 왔다리 갔다리 했다. 그런데 갑자기 서갑원이 뜨네? 노관규의 치명적인 약점이 살아난 것일까?

    노관규는 “콘크리트 지지층”을 가지고 있다. 반대로 하면 “콘크리트 반대 세력”도 있다. 지난 총선에서 김광진에 열광했던 이유와 이정현을 막판 역전하게 만든 것도 비슷한 이유일 것이다.

    그래서 민주당 경선레이스가 이렇게 가다간 “노관규가 그대로 1등으로 골인할 것 같다”는 <반노세력>의 이 불안감과 불만이 서갑원에게 힘을 실어줘서라도 대안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발췌한 앞부분 중에서 보시면 콘크리트 지지층과 반대층을 확인 하실 수 있는데요.

현재 1위로 달리고 있는 노관규 후보가 이대로 1등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 반대층이 그러한 불안감을 서갑원 후보에게 힘을 실어서 감소시킬려 하는게 보이는 거 같습니다.

글쓴이는 중립적으로 접근했던게 '세 후보 모두 훌륭하다 빠질게 없다 누가 하든 무난하다'라는 글을 적어서 모든 이들에게 일단 전파하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 서갑원은 집권여당의 3선 국회의원으로 순천발전을 3배로 가속하겠다고 나섰다. 몇 년전 이정현의 그것과 비슷하다. 서갑원의 이미지가 좋지 않아 미처 생각치 못 했는데 냉정하게 바라보니 맞는 말이다.

    집권여당 3선의원의 힘은 이미 이정현이 증명했다.

    이정현은 순천에서 집권여당 3선의원이 되자마자 당시 새누리당 당대표가 되는 기염을 토했다. 사골우려먹는 일이 있더라도 순천에는 집권여당 3선의원이 필요하다.

    순천은, 순천시민은 덮어놓고 찍는 선거가 아닌 순천의 미래를 위해 그때그때 전략적인 투표를 했었다.

 

저 또한 순천에 지내면서 맹목적으로 어떠한 당을 지지한다고 말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이 글쓴이가 말했던 것처럼

현재 우리 순천은 가장 필요한게 무엇일까요?

 

순천 발전을 위해서는 이제 순천에서 민주당이 확실한 지금 그럼 그중 발전에 힘을 쓸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 것인가?

 

3배속 발전을 내새우고 온 서갑원이 낫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은 순천시민분들의 직접 생각하고 결정할 권리인 투표입니다.

여러분들이 투표권을 행사하여 순천시가 내가 생각한대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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