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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아이들의 마음만이라도 겨우내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서갑원)

  • 관리자 (appkorea166)
  • 2019-12-05 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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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입니다. 일년 중 아이들이 가장 기다린다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저도 어릴적 머리맡에 양말을 걸어두고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곤 했습니다.
우리 주변엔 안타깝게 산타를 기다리는 설렘을 느껴보지 못한 아이들도 있습니다.
오늘 ‘초록우산 산타원정대’에 참석했습니다.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후원자분들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입니다.
산타복을 입고 산타의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전해질 선물을 정성껏 포장했습니다.

세상에 사랑받지 못할 영혼이란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작은 사랑을 대신 전하는 제 마음마저 따뜻해지는 듯 합니다.
겨울날이 아무리 추워도 이 아이들의 마음만이라도 겨우내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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